금강산을 다녀와서
2005-04-13
저희 해남지부에서는 4월10일 -12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간사1명 사모님들25분
이 금강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비가와서 많이 걱정 했는데 다행이 그날 오후에 비가 그쳤고
들든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새벽4시 해남을 출발해 오후 4시가 넘어서 북측으로 갔습니다
들어가는 절차가 까따로워서 조금은 불편했지만
늘 말로만 듣던 북한의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금강산의 경치는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만가지의 동물 형상을 가지고 있는 만물상의 바위또한
아름다웠습니다. 글재주가 짧은 저로서는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쯤은 다녀오셔도 좋은 그런 곳입니다.
사모님들 대표로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구요
협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