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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의 온정 이어져 | |||
| 예산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탁이 이어져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신암면 두곡리에 위치한 ㈜고려비엔피(대표 김태환)는 지난 9일 군청을 방문해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예산읍 산성리에 위치한 (사)대한한돈협회 예산군지부 지부장과 임직원들은 같은 날 군청을 방문해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 1530만 9250원을 기탁했으며 지난달 25일에는 돼지고기 630kg(600만원 상당)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행복경로당, 독거노인공동생활제 등에 전달했다. 이강영 지부장은 “회원들이 소중히 모은 성금이 뜻깊은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예산읍 예산리에 위치한 내포이엔씨(대표 장영석)는 지난 2일 김장김치 500kg(200만원 상당)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예산군군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사랑의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